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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로 중력파 보낸 천체 위치, 처음으로 확인됐다
국제 공동연구진이 두 개의 중성자별 충돌로 발생한 중력파를 처음으로 검출했다. 충돌로 발생한 감마선 등도 동시에 관측함으로써 충돌 위치도 사상 처음으로 확인했다. 한국천문연구원 등은 16일 “세계 45개국 3000여 명 과학자들의 협력 연구를 통해 중력파의 발생 지점을 인류 최초로 밝혀냈다”고 밝혔다. 국내에선 한국중력파협력연구단, 한국천문연구원, 서울대 초기우주천체연구단, 성균관대 우주과학연구소 등 38명의 과학자들이 참여했다.  중력파 관측소인 미국 라이고(LIGO)와 이..
파킨슨병 원인, 30년 만에 뒤집혔다 (1)
-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다가(①), 기저핵을 자극하자 반발성 흥분이 일어나면서 파킨슨병 증상이 나타났다(②). 반발성 흥분을 억제했더니 증상이 완화됐다.(③) 30년 동안 정설로 받아들여졌던 파킨슨병의 원인이 최근 뒤집혔다. 지금까지 학계에서는 뇌에서 운동을 관장하는 부분(기저핵)에서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 부족하면 운동신경이 억제돼 파킨슨병이 생기는 것으로 추정했다. 하지만 이 학설로는 파킨슨병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다양한 증상을 설명하는 데 한..
 
멘델레예프
멘델레예프(1834.2.8 ~ 1907.2.2) 러시아의 화학자.시베리아 토볼스크의 알렘장커 출생. 어릴 때부터 과학에 흥미를 가져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중앙교육전문학교를 졸업, 1855년 22세의 나이로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 화학과 시간강사가 되었다. 그 후 독일의 하이델베르크대학에 유학(1859~1860), 분젠과 키르히호프의 지도하에 액체의 열팽창 ․표면장력에 관한 연구를 하였다. 이것은 후에 기체 ․용액의 연구로 이어지는 물리화학적 연구였다. 유학 중 1860년 카를스루에에서 개최된 세계화학자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