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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2018-10-14 (일) 08:48 추천:0 조회:1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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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버라고 하면 묵직하고 듬직한 덩치에 뛰어난 퍼포먼스를 갖추고 있으리라는 일반적인 생각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렇게 작고 귀여운 서버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바로 라즈베리파이 말이다. 내가 사용하고 있는 라즈베리파이 서버의 모습이다. 너무나 작고 귀엽기까지 하다. 이 라즈베리에 클라우드 서비스, 토렌트 클라이언트 서비스, 갤러리 서비스, IPTV 스트리밍 서비스까지 올려져 있다. 간혹 웹서비스 테스트용 서버로 사용하기도 하고 있고.......물론 바로 웹서비스를 할 수도 있다. 또 KODI가 설치되어 있어서 안방에서 TV를 보는 용도로 사용하기까지 하고 있다. 전혀 무리없이 동작하고 있고 전력도 적게 먹고 소음도 없고 정말 딱인 서버다. 250G 짜리 외장하드를 한개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다. 위에 올려진 냉각팬은 컴퓨터에서 쓰다가 버려져 굴러 다니던 것을 선 중간을 짤라서 USB선과 연결해서 라즈베리이 전력으로 돌리고 있다. 그야말로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올리고 있다. 서버 어렵게만 생각하지 말고 4~5만원 짜리 저렴한 라즈베리 서버를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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